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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의 관상이 공개됐다.
10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에서 성시경은 알베르토의 관상에 대해 "입 꼬리가 힘차게 올라가 출세욕이 강하니 원하는 것을 반드시 이룰 상이고, 눈동자가 깊고 코가 풍부하며 두툼한 귀가 단단히 맺혀 정력이 강하다"고 밝혔다.
이에 전현무는 "형님!"이라고 인사를 했고, 유세윤은 "올해 들어서 제일 행복한 표정인데?"라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는 이어 "결과에 동의하냐?"고 물었고, 알베르토는 "하고 싶은 거 다 이루려고 하는 욕망 있는 것 같고"라고 인정한 후 "정력은 나한테 말고 와이프한테 물어봐야... 나는 좋다고 하지"라고 여유만만한 모습을 보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 = JTBC '비정상회담'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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