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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객원기자] '날아라 슛돌이' 지승준이 19살로 대학 입학 소식을 전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명단 공개'에서는 폭풍 성장한 스타 베이비 명단이 그려졌다.
이날 몰라보게 성장한 스타들의 2세 명단 2위 주인공으로 예능 프로그램 '날아라 슛돌이'에 출연했던 지승준이 이름을 올렸다.
지승준은 예능 프로그램 출연 시절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훈훈한 외모로 팬카페 회원수 17만 명을 돌파하며 아이돌 못지않은 인기를 얻었지만 프로그램이 방영된 지 9개월 만에 하차를 알려 아쉬움을 남겼다.
하차 후 연예계 생활을 이어갈 거라는 네티즌들의 예상과는 달리 초등학교 졸업 직후 캐나다로 유학을 떠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지승준의 엄마는 "공부만 시키는 것이 아니라 예체능 쪽으로 많이 시켜보고 있다"라고 전했고, 지승준은 풀장이 딸린 집에서 수영과 그림을 즐기며 자유로운 생활을 만끽하고 있다고 근황을 알린 바 있다.
특히 지승준은 올해 고3, 19살의 나이로 올가을 캐나다 대학교에 입학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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