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최경주(SK텔레콤)와 양용은이 아슬아슬하게 컷 통과했다.
최경주와 양용은은 1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 디어런 TPC(파71, 7256야드)에서 열린 2016-2017 PGA 투어 존디어 클래식(총상금 560만달러) 2라운드까지 2언더파 140타로 공동 70위에 올랐다.
두 사람은 아슬아슬하게 컷 통과했다. 컷 통과한 선수들 중에선 최하위 성적이다. 최경주는 버디 1개와 보기 2개로 1오버파 72타를 쳤다. 7번홀에서 버디를 잡았으나 8~9번홀에선 잇따라 보기를 범했다. 양용은도 버디 1개와 보기 2개로 1오버파 72타를 쳤다. 2번홀에서 버디를 잡았고 3번홀과 15번홀에서 보기를 기록했다.
패트릭 로저스(미국)가 7타를 줄여 13언더파 129타로 단독선두에 나섰다. 브라이슨 디챔보(미국)가 11언더파 131타로 단독 2위다. 잭 존슨(미국), 찰리 하웰 3세(미국)는 10언더파 132타로 공동 3위다.
[최경주(위), 양용은(아래).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AFPBBNEWS]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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