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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는 "1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펼쳐지는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 구단 후원사로 참여중인 주방용품 전문 회사 '해피콜'과 함께 '해피콜 데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해피콜 데이'를 맞이해 '해피콜 페이스북 이벤트'를 통해 당첨된 허기석, 허재윤 부자를 시구 및 시타자로 선정했다. 허재윤(12) 군이 시구를, 허기석(46) 씨가 시타를 진행 할 예정이다.
또한 오후 4시 30분부터 구장 외부 보행광장에서 '해피콜 프라이팬 부채'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한편, 넥센은 이날 '레이디스 데이'를 맞아 오후 4시 30분부터 B게이트 내부복도에서 '리안헤어'와 함께 '페이스페인트 이벤트'를 진행하고, 여성 관중에게는 현장 예매에 한해 내야 3, 4층을 2천원 할인해 준다.
[사진=넥센 히어로즈 엠블럼]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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