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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팝스타 에드 시런이 팬들에게 아무런 설명없이 트위터 계정을 삭제했다고 17일(현지시간) 할리우드 리포터가 보도했다.
에드 시런의 트위터 계정 삭제는 호평을 받은 ‘왕좌의 게임’의 카메오 출연 직후에 일어났다.
일각에서는 그가 부정적 코멘트에 환멸을 느껴 트위터 계정을 폐쇄했을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그는 이달 초 “트위터는 그저 남을 비방하기 위한 플랫폼이 되어버렸다”고 말한 바 있다.
트위터 계정은 삭제했지만, 인스타그램은 운영하고 있다. 그는 트위터 계정을 삭제한 17일 여자친구 체리 시본과 페루의 산 정상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에드 시런은 10월 29일 내한 공연을 펼친다.
[사진 = AFP/BB NEWS, 에드 시런 인스타그램]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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