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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아이돌그룹 더블에이 전 멤버 호익이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호익은 인스타그램에 안과에 방문해 촬영한 본인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호인은 블랙진 남방을 입고 뽀얀 피부를 자랑 중이다. 한껏 물오른 꽃미모를 과시하며 입가에 살짝 미소를 머금고 있다.
더블에이에서 탈퇴한 호익은 오는 10월 방송되는 KBS 초대형 아이돌 프로젝트 '더 파이널 99매치'에 출연, 다시 한 번 아이돌에 도전할 예정이다.
[사진 = 호익 인스타그램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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