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네이마르가 결승골을 터트린 바르셀로나(스페인)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에 승리를 거뒀다.
바르셀로나는 27일 오전(한국시각) 미국 메릴랜드에서 열린 프리시즌 경기에서 맨유에 1-0으로 이겼다. 지난 23일 열린 유벤투스전에서 멀티골을 터트려 승리를 이끌었던 네이마르는 맨유전에서도 결승골을 기록하는 맹활약을 펼쳤다. 바르셀로나는 프리시즌 2연승을 이어간 반면 맨유는 프리시즌 경기 첫 패배를 당했다.
양팀의 맞대결에서 바르셀로나는 전반 31분 네이마르가 선제골을 터트렸다. 네이마르는 페널티지역 한복판을 침투해 오른발 터닝 슈팅으로 맨유 골망을 흔들었다. 결국 바르셀로나는 네이마르의 결승골과 함께 맨유에 승리를 거뒀다.
[사진 = AFPBBNews]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