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송일섭 기자] NBA 스타 스테판 커리가 27일 오전 서울 장충동 장충체육관에서 진행된 '스테판 커리 2017 아시아투어 라이브 인 서울 (Stephen Curry Asia Tour Live in Seoul)' 행사에서 하프라인 슛을 넣은 동생 세스 커리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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