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한국프로농구연맹(KBL)은 "오는 8월 4일부터 6일까지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하는 '2017 정관장 동아시아 챔피언스컵' 대회의 입장권 예매를 7월 28일 오후 2시부터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안양 KGC인삼공사, 쓰촨 핀셩(중국), 선로커스 시부야(일본), 타이베이 다씬 타이거스(대만) 등 4개국 4개팀이 진행하는 '2017 정관장 동아시아 챔피언스컵'의 입장권은 플로어석 3만원, 테이블석 2만 5천원, S석 2만원, A석 1만 7천원, 2층 일반석은 1만원에 판매되며 65세 이상은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
이번 대회는 팀당 3경기씩 총 6경기로 진행되며, 본선 개최국인 중국을 제외한 상위 2개 팀에게 9월 22일부터 9월 30일까지 개최되는 '2017 FIBA 아시아 챔피언스컵' 출전자격이 주어진다.
'2017 정관장 동아시아 챔피언스컵'은 MBC스포츠+2를 통해 전 경기 생중계로 방영되며, 입장권 예매는 인터파크를 통해 가능하다.
[지난 시즌 KGC인삼공사의 우승 모습. 사진=마이데일리DB]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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