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KIA 내야수 김주형이 1군에 돌아왔다.
KIA는 27일 광주 SK전을 앞두고 김주형을 1군에 등록하는 대신 내야수 최정민을 1군에서 말소했다. 김주형은 올 시즌 39경기서 타율 0.163 9타점 11득점을 기록 중이다. 6월 21일 광주 두산전을 끝으로 1군 출전 기록은 없다.
올 시즌 퓨처스리그서는 33경기서 타율 0.339 11홈런 30타점 22득점으로 좋다. 최근 10경기서도 타율 0.368에 4홈런 13타점을 기록했다.
[김주형.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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