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윤욱재 기자] LG 새 외국인타자 제임스 로니(33)가 데뷔 첫 타석에서 안타를 신고했다.
로니는 27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17 타이어뱅크 KBO 리그 넥센과의 시즌 12차전에 3번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 KBO 리그 데뷔전에 나섰다.
1회말 2사 주자 없을 때 첫 타석을 맞이한 로니는 넥센 선발투수 최원태의 초구를 공략, 우측 펜스를 원바운드로 맞히는 타구를 날렸다. 타구를 봤을 때는 2루타성 타구였지만 로니는 1루에서 멈췄다.
[LG 새용병 제임스 로니가 27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17 프로야구 KBO리그' LG 트윈스 vs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 1회초 2사에서 안타를 치고 있다. 사진 = 잠실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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