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모델 한혜진이 세계적 모델 미란다 커의 불합리한 행각을 폭로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한혜진은 미란다 커를 언급하며 "걔가 저랑 동갑이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걔랑 저랑 뉴욕에 갔을 때 저랑 똑 같은 입장이었다"라며 "미란다 커의 개가 제 옷을 물어 뜯었다"라고 폭로했다. 이어 "드레스룸에 개를 들고 오는 것은 절대 안 돼요"라며 "'얘가 미쳤구나' 했다"라고 회상했다.
[사진 = KBS 2TV '해피투게더' 방송화면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