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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마블 히어로 무비 ‘토르: 라그나로크’가 10월 25일 개봉을 확정했다.
10월 25일 개봉은 북미보다 7일 빠른 것이다. 이 같은 결정은 흥행 돌풍을 일으킨 ‘어벤져스’ ‘캡틴 아메리카’ 시리즈, ‘닥터 스트레인지’까지 마블 시리즈를 향한 한국팬의 폭발적 관심과 애정에 화답한 결과라고 디즈니 측이 설명했다.
‘토르: 라그나로크’는 ‘토르’ 시리즈의 세번째 작품으로, 문명의 종말을 막기 위해 아스가르드로 돌아가야만 하는 토르가 마블 사상 첫번째이자 최강 카리스마를 자랑하는 여성 빌런 헬라와 더불어 헐크와 피할 수 없는 대결을 펼치는 영화다.
토르 역의 크리스 헴스워스와 로키 역의 톰 히들스턴을 비롯, 새롭게 헬라 역의 케이트 블란쳇과 헐크 역의 마크 러팔로가 합류해 눈길을 끈다.
더불어 이드리스 엘바, 안소니 홉킨스, 제프 골드블럼, 테사 톰슨 등 전 시리즈를 대표하는 배우들과 새롭게 합류한 명배우들까지 시리즈 사상 최강의 캐스팅을 완성했다.
[사진 제공 = 마블]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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