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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엠넷 '프로듀스101-시즌2'를 통해 이름을 알린 타카다 켄타, 김용국, 김상균, 노태현, 김동한, 권현빈 등이 JBJ로 출범을 공식화한 가운데, 김태동의 합류를 여전히 기다리고 있다.
7일 메이저나인 측은 마이데일리에 "김태동과 JBJ 합류를 두고 여전히 논의 중"이라며 "김태동의 답변을 기다리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JBJ 측도 기다려 주기로 한 상황"이라고 덧붙여 설명했다.
지난 30일 로엔엔터테인먼트는 JBJ 출범을 공식화한 가운데 "메이저나인과의 최종적인 협의 결과를 기다릴 계획"이라고 전한 바 있다.
타카다 켄타, 김용국, 김상균, 노태현, 김동한, 권현빈 등 총 6인의 소속사는 JBJ 활동에 합의한 상태다. 9월 중 엠넷 M2로 단독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론칭하고 첫 활동을 시작한 뒤, 오는 10월 18일 데뷔 확정했다.
[사진 = 엠넷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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