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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객원기자] 김희철의 반려묘 사랑이 전파를 탔다.
11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명단 공개'에서는 반려 동물 사랑꾼 스타 명단이 공개됐다.
이날 전생에 나라를 구한 스타의 반려동물 명단서 김희철의 반려묘 희범이 1위를 차지했다.
김희철과 11년째 동거 중인 희범이는 귀족 묘라 불리기도 하는 러시안 블루이며 2006년 팬들의 선물로 인연을 이어갔다고 알려졌다.
특히 김희철은 숙소에 큰 화재가 발생했을 당시 희범이가 극적으로 살아남아 관계가 더 끈끈해졌다고 전했다.
이어 김희철은 고양이 체리와 시바견 조르를 입양해 반려 삼총사를 자랑했고, 생활용품마저 강아지와 고양이의 물품으로 가득 차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김희철은 "우리 집이 아니라 고양이랑 개 집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자택은 반려동물의 맞춤형 공간으로 만들어 생활하고 있으며 자신도 먹지 않는 유기농 간식을 챙겨줘 각별한 사랑을 드러냈다.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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