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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씨스타가 다시 뭉쳤다.
씨스타 멤버 다솜은 12일 인스타그램에 "짠! 우리 모였떠요"라고 적고 사진을 공개했다. 효린, 소유, 보라, 다솜 등 씨스타 멤버들이 한자리에서 만난 모습이다. 네 사람 모두 귀여운 포즈를 취하며 변함없는 우애를 드러내고 있다. 오랜만에 다같이 모여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사진에서 느껴진다. 네티즌들은 "보고 싶어요" 등의 반응.
씨스타는 지난 6월을 끝으로 활동을 마무리하고 데뷔 7년 만에 공식 해체했다. 멤버 효린은 최근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새로운 길을 가겠다는 뜻을 자필 편지로 밝히기도 했다.
[사진 = 다솜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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