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인천 김진성 기자] KIA 임창용이 1군에 돌아왔다. 곧바로 불펜에 대기한다.
KIA는 12일 인천 SK전을 앞두고 임창용을 1군에 등록했다. 말소된 선수는 없다. 임창용은 8월 28일 1군에서 말소됐다. 허리 통증 때문이었다. 심각한 상태는 아니었다. 곧바로 복귀를 준비했고, 불펜 피칭을 거쳐 이날 돌아왔다.
김기태 감독은 "그동안 창용이가 공을 많이 던졌다. 오늘 곧바로 상황에 따라 등판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임창용의 복귀로 KIA 필승계투조는 임창용, 김세현, 김윤동으로 재편됐다. 임기영까지 돌아오면서 사실상 KIA 마운드는 완전체가 됐다.
[임창용.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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