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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심민현 수습기자] 신예 배우 김세린이 케이블채널 tvN 새 월화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극본 윤난중 연출 박준화)에 캐스팅됐다.
배우 김세린은 '이번 생은 처음이라'에서 양호랑(김가은)과 같은 레스토랑에서 일하는 후배 슬기로 분할 예정이다.
극중 레스토랑 매니저이자 선배 호랑의 배려 하에 차근차근 일을 배워가는 수습 2개월차 후배 슬기를 연기할 김세린은 일에는 아직 서툰 사회 초년생의 모습은 물론 주인공들의 이야기 외에 다양한 청춘들의 이야기를 녹여낼 것으로 기대된다.
김세린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15일 "차근차근 연기 준비를 해왔던 신인 김세린이 캐스팅을 확정 짓고 첫 촬영을 앞두고 있다. 다재다능한 팔방미인형으로 보여줄 매력이 무궁무진한 배우다. 다양한 작품을 통해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이번 생은 처음이라'는 '아르곤' 후속으로 오는 10월 9일 밤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사진 = 아티스트컴퍼니 제공]
심민현 기자 smerge14@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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