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키아누 리브스 주연의 ‘존 윅3’가 2019년 5월 17일 개봉한다고 14일(현지시간)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이 시기는 대작이 쏟아지는 달이다. 마블 히어로 무비 ‘어벤져스4’는 2019년 5월 4일 개봉한다. 5월 24일에는 디즈니 실사영화 ‘알라딘’과 워너브러더스의 게임영화 ‘마인크래프트’가 관객을 찾는다.
채드 스타헬스키 감독은 지난 6월 12일 인디펜던트와 인터뷰에서 “우리는 존 윅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고 싶은지에 관해 다룰 것이다. 너무 많이 말하고 싶지는 않지만, 존 윅의 여행에 좋은 마무리가 될 것이다”라고 말한 바 있다.
그는 지난 2월 “만약 시리즈가 지속된다면 나는 ‘암살자들의 세계’를 25% 정도 더 확장할 것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
키아누 리브스는 당시 엠파이어와 인터뷰에서 “3편은 존 윅이 뉴욕을 떠나려는 장면으로 시작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아마도 보워리 킹(로렌스 피쉬번)에게 도움을 요청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존 윅’은 8,876만 달러, ‘존 윅2’는 1억 7,153만 달러의 수입을 올렸다.
[사진 제공 = 라이언스게이트]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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