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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겸 배우 수지가 로맨틱한 여인으로 분했다.
수지는 최근 패션지 코스모폴리탄과의 화보 촬영에서 여성미를 한껏 뽐냈다. 현장에서 패션 모델 못지않은 뛰어난 포즈와 다양한 표정 연기를 선보여 모든 스탭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촬영과 함께 이어진 인터뷰를 통해 수지는 "드라마 촬영이 끝나고 얼마 전 호주로 여행을 다녀왔어요.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요. 아, 멜버른 근처 필립 아일랜드에서 야생 펭귄도 봤어요!"하고 즐거웠던 여행의 기억을 표정에 고스란히 드러냈다.
더불어 '초연해지고 싶을 땐 어떻게 하느냐'는 질문엔 "어렵긴 하지만 기쁜 일이 있을 땐 크게 기뻐하지 않고 슬플 때도 많이 슬퍼하지 않으려고 노력해요. 최근엔 '당신이 잠든 사이에'를 촬영하며 위로를 많이 받았어요"라며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놓기도 했다.
수지의 화보와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10월호에 실렸다.
[사진 = 코스모폴리탄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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