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세계적인 발레리나 강수진이 한국의 높은 물가를 언급했다.
18일 밤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는 세계적인 발레리나 강수진이 출연해 "일에 대한 열정이 넘쳐 은퇴 후에도 계속 일을 하는 나, 비정상인가요?"라는 안건을 제기했다.
이날 은퇴 후의 삶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알베르토는 "보통 은퇴 후의 삶은 물가가 싼 나라로 떠나는 경우가 많다"고 소개했다.
이에 MC 성시경은 독일에서 활동하다 은퇴 후 한국으로 돌아온 강수진에게 "강수진은 은퇴 후 더 물가가 비싼 나라로 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강수진은 고개를 끄덕이며 "맞다. 정말 만만치가 않더라. 독일이 물가가 비싸다고 생각했었는데, 그보다 더 비싸더라"고 경험담을 털어놨다.
[사진 = JTBC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