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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화제의 프로그램 JTBC '믹스나인' MC로 발탁됐다.
25일 오후 JTBC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노홍철이 오는 10월 방송되는 '믹스나인'에서 MC를 맡는다"고 밝혔다.
'믹스나인'은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양현석 프로듀서가 전국 기획사를 직접 찾아가 스타를 발굴하는 콘셉트로, 스타 지망생들의 진정성 있는 스토리를 그리겠단 계획이다.
전반전 '엔터 투어 스텝'(ENTER TOUR SETP), 후반전 '컴페티션 스텝'(COMPETITION STEP)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남녀 성대결로 진행되며, 남자 9명, 여자 9명으로 압축된 그룹이 데뷔를 놓고 경쟁을 펼친다.
엠넷 '프로듀스101', '쇼미더머니', '언프리티랩스타' 등을 만든 한동철PD와 YG 양현석과의 만남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는 10월 29일 오후 4시 50분 첫 방송 예정이다.
[노홍철.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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