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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킹스맨:골든서클’ 예매율이 70%를 돌파했다.
25일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킹스맨:골든서클’은 이날 오후 6시 44분 현재 70.6%의 예매율을 기록했다. 14만 5,802장의 티켓이 예매됐다. 2위 ‘아이캔스피크’(9.4%) 보다 7배 이상 높은 수치다.
이로써 최장 열흘에 이르는 올해 추석 황금연휴는 ‘킹스맨:골든서클’의 천하가 될 전망이다.
최근 태런 에저튼, 콜린 퍼스, 마크 스트롱이 내한하면서 흥행 열기가 더욱 달아올랐다.
해외 성적도 기대 이상이다. ‘킹스맨:골든서클’은 북미, 해외를 모두 합쳐 개봉 첫 주 1억 달러의 오프닝 성적을 달성했다.
'킹스맨: 골든 서클'은 비밀리에 세상을 지키는 영국 스파이 조직 킹스맨이 국제적 범죄조직 골든 서클에 의해 본부가 폭파당한 후 미국으로 건너가 만난 형제 스파이 조직 스테이츠맨과 함께 골든 서클의 계획을 막기 위한 작전을 시작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다.
[사진 제공 = 20세기폭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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