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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임신 7개월 째인 배우 이시영이 변함없이 운동 인증샷을 남겼다.
이시영은 28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라톤 끝나고 나니 기록이 훨씬 좋아짐. 몸이 점점 더 가벼워지고 있어요. 내가 가면 길이 된다. 이제 7개월"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런닝 중인 이시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시영은 현재 임신 7개월째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운동에 매진하고 있다. 지난 24일에는 하프 마라톤 완주 사실을 인증하기도 했다.
한편, 이시영은 요식업계 사업가인 조승현 대표와 오는 30일 결혼을 앞두고 있다.
[사진출처 = 이시영 인스타그램]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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