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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가수 하하가 '런닝맨'에서 패션 부심을 드러냈다.
하하는 1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 개그맨 양세찬에게 "형 오늘 의상 짚고 넘어가야 한다"라는 지적을 받았다.
이날 하하는 화려한 형광색 컬러로 의상을 맞춰 입고 등장, 시선을 강탈했다.
다른 멤버들도 "조기 축구 복장이다"라며 놀렸다. 그러나 하하는 "크리스 브라운 룩이다"라고 외쳤다.
[사진 = SBS '런닝맨' 캡처]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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