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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영화 '남한산성'(감독 황동혁 배급 CJ엔터테인먼트)이 개봉 2주차 부산·대구 무대인사를 확정했다.
'남한산성'은 1636년 인조 14년 병자호란, 나아갈 곳도 물러설 곳도 없는 고립무원의 남한산성 속 조선의 운명이 걸린 가장 치열한 47일간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개봉 7일째 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추석 극장가에 뜨거운 흥행 돌풍을 일으킨 '남한산성'이 14일, 15일 개봉 2주차 부산-대구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과 만난다. 황동혁 감독, 이병헌, 박해일, 고수, 박희순은 극장을 찾은 남녀노소 관객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14일 무대인사는 롯데시네마 해운대, CGV해운대, 롯데시네마 부산본점, 메가박스 서면, 롯데시네마 서면, CGV서면에서 진행하며 부산국제영화제 야외 무대인사에서도 관객들과 만날 예정으로 눈길을 끈다. 15일 무대인사는 MBC 시네마엠, CGV대구아카데미, CGV대구한일, 롯데시네마 동성로, CGV대구, 메가박스 대구에서 진행한다.
개봉 2주차에도 흔들림 없는 흥행세를 보이고 있는 '남한산성'은 주말 무대인사를 통해 뜨거운 흥행 열기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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