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김하늘이 첫 아이를 임신했다.
10일 오전 소속사 SM C&C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김하늘이 최근 임신 사실을 확인했다. 초기라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하늘은 지난해 3월 1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김하늘.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