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영화 '기억의 밤' 주역 강하늘과 김무열이 친형제 포스를 풍겼다.
'기억의 밤' 측은 13일 강하늘과 김무열의 친형제 비주얼 3종 스틸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무열과 강하늘은 훈남 형제 케미를 발산했다. 두 사람은 해맑은 미소를 지은 채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잘생김을 뿜어내며 여심을 흔들었다.
하지만 극 중 이들은 다정한 친형제가 아닌 서로를 향한 잔혹한 의심을 품는 관계로 등장, 작품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기억의 밤'은 납치된 후 기억을 잃고 변해버린 형 유석(김무열)과 그런 형의 흔적을 쫓다 자신의 기억조차 의심하게 되는 동생 진석(강하늘)의 엇갈린 기억 속 살인사건의 진실을 담은 미스터리 추척 스릴러물이다.
오는 11월 개봉 예정.
[사지 = ㈜키위컴퍼니, 메가박스㈜플러스엠]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