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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서신애가 착용한 화제의 드레스, 어디 제품일까.
서신애는 12일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파격적인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그는 과감한 디자인의 의상을 선택, 아찔함을 자아냈다. 반전 섹시미를 발산하면서 화제의 중심에 섰다.
이에 해당 드레스 브랜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는 바로 로자 스포사 제품이다. 지난 1998년 최명 디자이너가 론칭한 국내 브랜드다.
스타들이 사랑하는 브랜드로 손꼽힌다. 송재희 아내 지소연과 별이 웨딩화보 촬영 당시 착용한 바 있다. 이외에 이유리, 장나라, 홍수아 등이 입었다.
[사진 = 부산 송일섭기자 andlyu@mydaily.co.kr, 로자 스포사 블로그]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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