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마이데일리 = 이후광 기자] 프랑스 캐주얼 브랜드 라코스테(LACOSTE)는 "지난 12일 개막한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기간 동안 브랜드 부스를 마련하고 브랜드의 골프 헤리티지를 체험해 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라코스테는 지난 2015년부터 3년째 ‘LPGA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의 의류 부문 공식 후원사로서 활동 중이다. 대회 진행 요원 등의 공식 유니폼 제공은 물론 광고 보드 및 티마커 등에 브랜드 노출, 그리고 갤러리플라자 내 브랜드 부스를 설치하여 다양한 볼거리와 혜택을 제공해 오고 있다.
특히 라코스테는 브랜드 부스에서 브랜드의 골프 DNA를 보다 많은 팬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 골프팬들을 위해 핀볼 퍼팅 게임 코너를 포함해 대형 사이즈의 프렌치 크록 포토월을 마련했으며, 라코스테 후원 선수들의 팬사인회도 준비했다.
대회 첫날인 12일에는 아자하라 무노스가 부스를 찾아 많은 갤러리들의 환호 속에 팬 사인회가 열렸으며 13일에는 또 다른 후원 선수이자 미국의 베테랑 선수인 크리스티 커의 팬 사인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더불어 부스 내에서는 라코스테의 스포츠 컬렉션을 포함하여 브랜드의 아이콘인 피케 폴로 셔츠, 그리고 가을/겨울 뉴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오는 15일까지 대회 기간 동안 라코스테 부스에서는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프리미엄 기프트 증정과 할인혜택 등 특별 프로모션이 동시에 진행된다.
[코스 내 들어선 라코스테의 상징인 악어 조형물. 사진 = 라코스테 제공]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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