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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고백부부’ 손호준과 장나라가 결혼 14년 후 이혼하게 됐다.
13일 밤 KBS 2TV 예능드라마 '고백부부'(작가 권혜주 연출 하병훈)가 첫방송 됐다.
이날 ‘고백부부’는 결혼식장에서 한껏 긴장한 최반도(손호준)의 모습으로 시작했다. 긴장한 탓에 걸어갈 때 같은 손과 발이 나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등장한 마진주(장나라) 역시 웨딩드레스를 입고 걸어가던 중 넘어져 폭소케 했다.
하지만 곧이어 등장한 화면이 반전. 두 사람은 14년 후 이혼서류를 든 채 법정을 나섰다.
[사진 = KBS 2TV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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