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부산 이후광 기자] 준플레이오프가 3경기 연속 매진에 실패했다.
KBO는 “1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의 2017 타이어뱅크 KBO 준플레이오프 5차전에 총 25,938명의 관중이 입장했다”라고 발표했다. 만원 관중(26,000명)에 불과 62명이 모자른 수치다.
이날 부산 지방에는 오전부터 빗줄기가 끊이질 않았다. 경기 진행 여부 역시 불투명했던 상황. 그러나 정오를 기점으로 비가 그치기 시작했고, 경기장 정비 끝에 당초 계획보다 20분 늦게 경기가 시작됐다. 날씨 영향으로 오전 1800장의 취소표가 나오기도 했으나 현장에서 대부분이 판매됐다. 다만, 만원 관중은 역부족이었다.
한편 이번 포스트시즌 6경기 누적 관중은 109,033명이 됐다.
[부산 사직구장. 사진 = 마이데일리 DB]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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