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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채널W가 교도소를 배경으로 한 남자를 향한 복수를 꿈꾸는 다섯 명의 죄수들과 한 명의 여자 교도관의 운명과 우정, 삶의 의미를 그리는 일본드라마 '감옥의 공주님'을 오는 24일부터 매주 화요일 밤 10시에 방영한다고 16일 발표했다.
'감옥의 공주님'은 불륜과 도덕적 학대를 일삼는 남편을 참지 못하고 살인을 저지르게 돼 징역 5년의 실형을 살고 출소하는 주인공 바바 카요(코이즈미 쿄코 분)의 이야기다.
바바 카요가 탈세 혐의의 치나츠(칸노 미호 분), 횡령·사기죄의 요코(사카이 마키 분), 불법 약물 소지죄의 아케미(모리시타 아이코 분) 그리고 절대 섞일 수 없을 것 같은 엄격한 교도관 후타바(미츠시마 히카리 분)와 함께 살인 누명을 쓰고 복역 중인 시노부(카호 분)의 죄를 풀기 위해 복수를 계획하며 시작되는 휴먼 드라마다.
'아마짱', '유성의 인연', '타이거&드래곤' 등 히트작을 쓴 작가 쿠도 칸쿠로가 집필을 맡았다.
채널W는 올레KT(226번)와 스카이라이프(139번), CJ헬로비전(101번), 티브로드(146번), 현대 HCN(145번), CMB(190번), 딜라이브(157번) 등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pooq, 에브리온TV의 PC ·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으로도 실시간 시청이 가능하다.
[사진 = TBS·채널W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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