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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양현석이 YG엔터테인먼트 연습생들을 깐깐히 심사한 박진영에게 장난기를 드러냈다.
지난 16일 양현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JTBC '믹스나인' 영상 등을 게재하며 '#믹스나인 #mixnine #jyp #yg #YG연습생심사는JYP #너무냉정한심사 #좀봐주지 #두고보자JYP #10월29일첫방영 #JTBC #YG'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박진영에게 심사를 받는 YG 연습생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박진영은 '믹스나인'의 'YG오디션' 편 스페셜 심사위원으로 활약했다.
'믹스나인'은 YG엔터테인먼트의 양현석 대표가 전국의 기획사를 직접 찾아가 새로운 스타를 발굴하는 리얼리티 컴피티션 프로그램이다. '프로듀스101' '쇼미더머니' '언프리티랩스타' 등을 연출한 한동철 PD가 연출을 맡았으며,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와 프로듀서들이 프로그램에 출연할 예정이다. 방송인 노홍철이 프로그램의 진행자로 확정됐다. 오는 29일 오후 4시 50분 첫방송.
[빅뱅 승리, 박진영, 양현석(왼쪽부터). 사진 = JTBC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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