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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DC 히어로 무비 ‘저스티스 리그’가 플래시(에즈라 밀러)를 앞세운 새 포스터를 공개했다.
워너브러더스 영국 지사는 18일(현지시간) 트위터에 플래시의 움직임을 강조하는 포스터를 게재했다.
슈퍼맨(헨리 카빌)은 아직까지 포스터에 정식으로 등장하지 않았다. 과연 최종 포스터에 슈퍼맨이 등장할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저스티스 리그’는 ‘배트맨 대 슈퍼맨’이 끝나고 난 뒤 수 개월이 지난 후의 이야기이다. 배트맨, 원더우먼이 메타휴먼 아쿠아맨, 플래시, 사이보그를 모아 저스티스 리그 팀을 만들어 빌런 스테판 울프의 가공할만한 공격으로부터 지구를 지키는 내용이다.
마블 히어로 무비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대니 엘프만이 새로운 음악감독으로 합류했다.
11월 17일 개봉 예정.
[사진 제공 = 워너브러더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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