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이동휘가 절친 류준열과 동시 극장가 출격을 앞두고 응원을 보냈다. 오는 11월 2일 각각 영화 '부라더', '침묵'으로 관객들과 만난다.
이동휘는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팔판동 한 카페에서 마이데일리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동휘는 "류준열도 나도, 다 잘됐으면 하는 마음이 크다"라며 "각자 찍은 '부라더'와 '침묵'이 같은 날 개봉하게 됐는데 워낙 친한 사이라서 서로 격려를 많이 해주고 있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얼마 전에도 류준열에게 격려 전화를 받았다"라며 "긴장하지 말라고, 잘 될 것이라고 응원하더라"라고 전했다.
이동휘는 "'부라더'와 '침묵'은 전혀 다른 장르의 작품이라서 비교할 수 없다"라며 "코미디를 원하는 분들한테는 '부라더'가 좋지 않을까 싶다"라고 이야기했다.
앞서 이동휘와 류준열은 지난 2015년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호흡을 맞춘 인연으로 지금까지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사진 =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