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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지난 4일 개봉해 관객들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한 사랑스러운 영화 ‘어메이징 메리’가 관람객들에게 호평을 얻으며 입소문을 타고 3만 관객을 돌파했다.
‘어메이징 메리’는 숫자에 특별한 재능을 지닌 아이 '메리'(맥케나 그레이스)와 평범한 행복을 꿈꾸는 삼촌 '프랭크'(크리스 에반스)가 천재를 원하는 세상에 사랑과 용기로 맞서는 사랑스러운 감동 스토리를 그린 작품이다.
특히 이번 결과는 대작들 틈에서도 작지만 개성 넘치는 화려함을 보여주며 다양성 영화 흥행 가도에 불을 지핀 ‘우리의 20세기’ ‘해피 버스데이’ 등 화제작들보다 높은 스코어로 주목 받고 있다.
독보적인 감성 매력의 ‘어메이징 메리’는 개봉 전부터 <500일 썸머>의 실력파 감독 마크 웹을 비롯해, 카리스마 슈퍼히어로에서 따뜻한 삼촌 역으로 연기 변신한 크리스 에반스, 천재 아역 맥케나 그레이스, 할리우드 최고 연기파 배우 옥타비아 스펜서, 린제이 던칸 등 최강 출연진이 탄생시킨 감동 스토리로 일찌감치 기대감을 높였다.
‘굿 윌 헌팅’의 소녀 버전으로 보이는 이 영화는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가 무엇인지를 되새기게 해준다.
[사진 제공 = 20세기폭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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