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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이유비가 영화 '이웃사촌'에 합류했다.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 측은 19일 오후 마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이유비가 최근 '이웃사촌' 출연을 확정했다"라고 밝혔다.
'이웃사촌'은 이환경 감독의 차기작으로 주목받고 있는 작품이다. 이환경 감독은 지난 2012년 영화 '7번 방의 선물'로 1,281만 명을 동원한 바 있다.
이번 영화는 가택 연금된 정치인과 그를 도청하는 안기부 요원 사이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유비는 극 중 야당 총재의 딸 캐릭터를 맡았으며, 배우 정우와 오달수가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마이데일리DB]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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