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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걸그룹 에이핑크가 테러범의 협박에 지속적으로 시달리고 있다.
19일 에이핑크 소속사 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에이핑크가 테러범의 협박에 꾸준히 시달리고 있다"면서 "테러범을 꼭 잡아달라 호소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까지 파악된 바로는 앞선 테러 사건과 동일범이 지속적으로 테러 위협을 가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에이핑크의 스케줄 마다 경찰에 전화해 '폭발물을 설치했다'고 협박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관계자는 테러범의 정체에 대해 "캐나다에 거주하는 미국 국적자"라면서 "현재 인터폴이 검거에 나선 것으로 알고 있다. 최대한 한국으로 소환해 조사하고 처벌을 진행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손나은은 이날 오후 2시 서울 중구 동국대학교 본관에서 진행된 동국대 연예인 동문 기부약정 및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했다. 이에 앞서, 테러 협박범은 경찰에 전화해 "테러물을 설치했다"고 허위신고 해 경찰이 출동하는 소란이 있었다.
[사진 =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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