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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김생민의 영수증' 측이 올 연말 60분으로 편성된다는 보도와 관련해 "확정된 바 없다"는 입장을 전했다.
19일 KBS 2TV '김생민의 영수증' 측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기존 입장과 변함없다"며 "확정된 것이 없다"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김생민의 영수증'이 연말 60분 분량으로 10회 편성된다고 보도했다.
'김생민의 영수증'은 '통장요정' 김생민, '소비요정' 송은이와 김숙이 진행하는 '과소비 근절 돌직구 재무 상담쇼'다. 팟캐스트 1위의 인기에 힘입어 공중파에 입성, TV판으로 제작된 메가히트 프로그램이다. '그뤠잇' '스튜핏'이라는 유행어까지 큰 사랑을 받았다.
시청자들의 정규 편성 요청도 빗발쳤던 상황. 앞서 '김생민의 영수증' 관계자는 정규 편성과 관련해 "정규 편성을 협의 중인 것은 사실이지만 KBS 파업으로 인해 확정적으로 말할 수 있는 게 없다"는 입장을 전한 바 있다.
[사진 = KBS 2TV '김생민의 영수증'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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