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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잘봐줘JBJ' JBJ 김상균이 일본의 소에게 인사를 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잘봐줘JBJ' 4회에는 일본의 후라노 마을에서 목장 일일체험을 하는 JBJ(노태현, 켄타, 김상균, 김용국, 권현빈, 김동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일본 멤버 켄타의 통역으로 소 젖짜기를 시작했다. JBJ에서 웃음을 담당하고 있는 김상균은 일본 소를 보며 "소데스까?"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그의 농담에 멤버들은 감탄하며 크게 웃었다. 이어 각자 소 젖짜기에 나선 멤버들은 유쾌하게 업무를 마무리했다.
[사진 = 엠넷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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