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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심민현 기자] 인도의 럭셔리 F4가 한국 여행에 나섰다.
19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선 럭키와 인도 친구들의 한국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럭키의 친구들이 첫 등장했다. 인도 뉴델리에 살고 있는 세 친구는 샤샨크, 카시프 , 비크람이다.
샤샨크는 세계적 IT 회사의 임원이다. 카시프는 인도의 나이트 라이프를 바꿔 놓은 클럽 사장님이고, 비크람은 의류 회사의 CEO로 경비원이 상주하고 있는 으리으리한 대저택에 거주하고 있다.
[사진 = MBC에브리원 방송 화면]
심민현 기자 smerge14@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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