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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2017 MAMA'의 신인상은 그야말로 '프로듀스101' 전쟁이다.
엠넷은 19일 오후 'MAMA 노미네이션'을 통해 '2017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이하 '2017 MAMA')의 후보를 발표했다.
이날 공개한 신인상 후보는 워너원, 골든차일드, 더 이스트라이트, 사무엘, 정세운이었다. 특히 케이블채널 엠넷 '프로듀스101'을 통해 선발된 워너원과 사무엘, 정세운이 후보에 올라 눈길을 끈다.
또 남자 가수상에는 싸이, 자이언티, 지드래곤, 지코, 윤종신, 여자 가수상은 태연, 아이유, 수지, 선미, 헤이즈가 올랐다.
한편 '2017 MAMA'는 내달 25일 베트남을 시작으로 28일 일본, 12월 1일 홍콩 AWE에서 열린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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