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심민현 기자] 아나운서 김환이 아내의 임신 사실을 고백했다.
19일 밤 방송된 SBS '자기야 백년손님'에서 김환은 중요한 사실을 밝혔다.
이날 김환은 "아내 뱃속의 아이가 6개월 됐다"고 말했다. 이에 나르샤는 "왜 이제야 말했냐"고 물었다. 김환은 "조금 더 안정됐을 때 말하고 싶었다"고 답했다.
이어 "태명이 '심콩이'다. 아내가 '심콩이' 핑계로 모든 일을 다 부탁한다. 인내에 한계가 오고 있다"고 얘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SBS 방송 화면]
심민현 기자 smerge14@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