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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겸 가수 최시원 가족이 기르던 프렌치불독이 유명식당 한일관 대표를 물어 사망한 사건이 벌어진 가운데 tvN 드라마 ‘변혁의 사랑’ 게시판에는 최시원의 하차를 요구하는 글이 쏟아지고 있다.
22일 오후 현재 최시원의 하차를 원하는 내용의 글이 수십건 올라와 있다.
시청자들은 “이런 시점에서 코믹 드라마를 방영하는 것은 문제가 적지 않다” “최시원의 얼굴을 보고 싶지 않다”는 등의 글을 올렸다.
반면 “강아지 주인으로서 잘못한 거고 처벌받을 수 있는데, 드라마까지 하차하라는 건 좀 아니다”라는 의견도 있었다.
유명 식당인 한일관 대표가 개에 물려 엿새 만에 패혈증으로 사망했다는 보도가 나온 이후 최시원과 아버지 최기호 씨는 지난 21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사과의 뜻을 전했다.
[사진 = 마이데일리 DB, ‘변혁의 사랑’ 시청자 게시판 캡처]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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