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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그룹 트와이스가 일본 첫 싱글로 5일째 오리콘 데일리 싱글차트 1위를 지켰다. 20만장 돌파도 초읽기에 돌입했다.
트와이스는 18일 일본 첫 오리지널 싱글 'One More Time'을 발매했다. 이는 5일 연속 오리콘 데일리 싱글차트 1위에 랭크됐다.
발매 당일 9만 4,957장, 이틀째 4만 3,412장, 사흘째 2만 364장, 나흘째 1만 8,278장에 이어 1만 4,146장의 판매고를 올렸다. 특히 총 판매량은 19만 1,157장으로 20만장 돌파도 눈앞에 뒀다.
트와이스는 싱글 발매 사흘 동안 첫 날 9만 4957장의 판매고로 일본 진출 한국 걸그룹 중 발매 당일 기준 역대 최다 판매량, 둘째 날까지 13만 8,369장으로 한국 걸그룹 중 초동(발매 첫 일주일간의 판매량) 최다 판매량을 이틀 만에 경신했다. 셋째 날까지 총 15만 8,733장의 판매고로 일본의 역대 해외 아티스트 데뷔 싱글 사상 초동 최다 판매량을 사흘 만에 넘어서는 등 '역대급' 신기록 행진을 이어갔다.
한편 트와이스는 오는 30일 정규 1집 '트와이스타그램'(Twicetagram)의 타이틀곡 '라이키'(Likey)로 컴백한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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