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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걸그룹 아이오아이 출신 청하, 유정, 도연, 나영, 결경이 다시 만나 무대에 오른다.
25일 가요 관계자에 따르면 청하, 유정, 도연, 나영, 결경은 오는 11월 25일부터 12월 1일까지 베트남, 일본, 홍콩에서 열리는 '2017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에서 '픽 미'(Pick Me)를 부른다.
지난 1월 31일부로 아이오아이가 해체 이후 청하는 솔로로 존재감을 드러냈고, 유정-도연은 걸그룹 위키미키로, 나영-결경은 프리스틴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이들은 올해 여자 신인상 후보로 'MAMA'에 참석하게 돼 더욱 의미가 깊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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