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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혼성그룹 어반자카파가 오는 11월 8일 컴백한다.
어반자카파는 31일 공식 SNS에 신곡 '그때의 나, 그때의 우리'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오는 11월 8일 오후 6시 발표한다.
곡 제목과 함께 공개된 티저는 겨울과 잘 어울리는 차분한 모노톤. 어반자카파의 세 멤버들이 각자 다른 곳에 시선을 두고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그때의 나, 그때의 우리'는 한 겨울 감성을 자극할 곡으로 한껏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어반자카파는 오는 11월 4일 광주를 시작으로 전국투어 콘서트 '겨울'을 개최한다.
[사진 = 메이크어스 엔터테인먼트]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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