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가수 김준선이 '불타는 청춘'에 새 친구로 합류했다.
31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10월의 가을 여행이 그려졌다.
이날 새 친구가 등장했다. 김준선이었다. 그는 영화 '비천무' 음악 감독으로 대종상 후보에 오른적도 있다며 화려한 이력을 소개했다.
'아라비안 나이트'로 유명한 김준선 등장에 멤버들도 모두 알아봤다. 김준선은 "임재범, 조니 뎁 닮았다는 이야기도 듣는다"고 밝혔다.
또 김준선은 멤버들과 식사를 준비하며 노래 선물을 했다. 기타를 치며 남다른 가창력을 뽐냈다.
[사진 = SBS 방송캡처]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