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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7일 "평창 대회 라이선스 상품과 종목 홍보를 위해 장갑과 머그컵, 핫팩 등의 상품과 스노보드, 컬링, 스켈레톤 등의 동계올림픽 종목을 접목한 영상을 제작, 공개했다"고 밝혔다.
15초로 제작된 영상은 총 8편으로 이날 3편이 공개됐으며, 이달 말 나머지 5편이 공개될 예정이다.
영상은 대회 공식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유튜브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향후 극장과 유관기관, 후원사 매체 등을 통해서도 대중들과 만나게 된다.
조직위는 이번 영상 공개를 기념해 이날부터 오는 12일까지 페이스북과 네이버 포스트에서 해당 영상을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영상의 소재가 된 라이선스 상품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신 조직위 라이선싱사업부장은 "대회 개막 G-100일을 계기로 본격적으로 달아오른 올림픽 열기와 함께 이번 라이선스 상품·종목 연계 영상 공개가 시너지를 발휘해 국민적 붐 조성은 물론 라이선스 상품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도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진=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조직위원회 제공]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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